노원구서비스공단, 2022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2년 연속 수상

2022-07-27 12:00 출처: 노원구서비스공단

노원구서비스공단, 2022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장려상 수상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7월 27일 -- 노원구서비스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본부장 김치환)은 7월 22일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정책개발학회에서 주관하는 ‘2022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발표대회’에서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거주자우선주차장 의무 공유제 사업 운영’을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정책개발학회는 한국행정과 정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3년부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의회 그리고 국공립대학교의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를 모집해 학계와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노원구서비스공단의 우수사례로 선정된 ‘거주자우선주차장 의무 공유제’는 거주자우선주차장 배정자가 출근, 외출 등으로 주차구획을 이용하지 않는 시간 동안 주차장 이용 희망자들에게 주차공간을 일정 시간 동안 의무적으로 공유하는 사업이다.

노원구는 전체 주택의 83% 이상을 아파트가 차지하는데 대부분 90년대 초에 건설돼 지하주차장이 없는 상황이다. 노원구 민선 7기 구정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민들이 거주 여건 중 가장 불만족한 부분은 주차환경(73.6%)으로, 주차 가능 차량 대수가 세대 당 1대에 미치지 못해 극심한 주차난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노원구는 지역 주민들의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거주자우선주차장 의무 공유제’ 사업을 시행했다.

2022년 1월 ‘거주자우선주차장 의무 공유제’ 도입 후 노원구의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 실적은 2022년 상반기 5288건으로 전년 동 기간 공유 실적(1691건) 대비 3배 이상 증가해 공유 면적 대비 공유율이 73.7%에 달한다.

이에 노원구서비스공단은 ‘거주자우선주차장 의무 공유제 사업 운영’으로 지역 숙원사업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우수행정 정책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2021년에도 ‘학교 및 민간 야간개방 주차장 사업 운영’을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행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이사장 직무대행 김치환 본부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행정 및 정책 사례를 더욱 발굴해 지역 주민의 삶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원구서비스공단 개요

노원구서비스공단은 노원구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자 2007년 10월 9일 설립했다. ‘친절한 공단’, ‘안전한 노원’, ‘구민과 함께 1등 공기업’을 비전으로 친절, 책임, 혁신, 안전, 포용, 윤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s://nowons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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