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전문 트레이더를 위한 API 서비스 공개

2019-10-23 10:00 출처: 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코리아가 전문 트레이더를 위한 ‘API 서비스’를 공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23일 --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거래 서비스를 더 빠르게, 더 저렴하게, 더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문 트레이더를 위한 API 서비스’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16일 후오비 코리아 공지에 따르면, 한층 업그레이드된 API 서비스는 후오비 코리아 월 누적 거래 대금 300만 달러 이상 투자자가 대상이며, 타 암호화폐 거래소 특정 레벨 이상 이용자도 레벨 인증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월 누적 거래 대금 기준으로 300만 달러 이상이면 레벨1, 1000만 달러 이상 레벨2, 2000만 달러 이상 레벨3, 3000만 달러 이상 레벨4, 5000만 달러 이상 레벨5, 1억 달러 이상은 레벨6로 분류된다.

메이커(Maker) 거래 수수료는 레벨1부터 레벨5까지 각각 0.045%, 0.04%, 0.035%, 0.03%, 0.03%가 적용된다. 테이커(Taker) 거래 수수료의 경우 레벨1부터 레벨5까지 각각 0.05%, 0.045%, 0.04%, 0.035%, 0.03%가 적용된다. 레벨6 회원은 Maker, Taker 거래 수수료가 별도 협의로 결정된다. 단, 매월 재심사가 진행되며, 거래가 없을 시 기본 수수료로 재적용 된다.

후오비 코리아 API 서비스는 전용 URL주소를 통해 3배 빠른 속도로 거래가 가능하며, 50%~70%의 수수료 혜택이 주어진다. 후오비 글로벌과의 오더북 호환으로 풍부한 유동성이 제공되며, IP 개별 등록 등의 특별 관리가 이뤄진다. 또한 API 커뮤니티 운영으로 주요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되며 프리미어 파트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는 “후오비 코리아의 API 서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되면서 거래속도, 수수료 혜택, 개별 등록 관리 등 여러 방면에서 차별화된 혜택을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다”면서 “타 거래소 이용자들도 레벨 인증을 통해 이용 가능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등 17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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